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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강국의 꿈, 3단 한국형발사체 2021년까지 개발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로 올릴 수 있는 3단형 한국형발사체가 2021년까지 개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제4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우주개발 활성화와 한국형 발사체 개발을 골자로 하는 ‘제2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과 ‘한국형발사체 개발계획’을 확정했습니다. 2차 우주개발 계획은 2016년까지 ▲우주핵심기술의 조기 자립화 ▲위성정보의 활용 확대를 위한 체제 구축 ▲우주산업 역량강화를 위한 민간 참여 확대 ▲우주개발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 및 인프라 확충 ▲우주개발 선진화를 위한 체제 정 등 5대 중점 추진전략을 토대로 독자적 우주개발 능력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이를 위해 위성체기술 고도화, 우주 미래·기초기술 확보, 우주개발·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 14개 .. 더보기
나로호 2차발사 실패 원인, 누구탓인가? 대한민국 주장 러시아 주장 1단 추진시스템 이상작동에 의한 1·2단 연결부 구조물 부분파손과, 이어진 산화제 재순환라인 및 공압라인 등의 부분파손 상단 비행종단시스템(FTS) 오작동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나로호 2차 발사결과에 대한 원인규명을 위한 '제2차 한-러 공동조사단(FIG: Failure Investigation Group)'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지난 1차 회의에서 검토한 5가지 가설 중 가능한 실패 원인으로 양국 조사단의 분석결과를 각기 명시했습니다. 한국측이 명시한 발사 실패 원인은 러시아측이 제작한 1단 추진시스템 이상작동에 의한 1·2단 연결부 구조물 부분파손과 이어진 산화제 재순환라인 및 공압라인 등의 부분파손 입니다. 이에 러시아측은 발사 실패 원인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