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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헤르츠

세계 최초 극초단 엑스선-테라헤르츠 동시 발생장치 개발한다 양자빔 기반 방사선은 첨단 가속기와및 극초단 레이저 기술에 기반한 극초단, 고휘도, 단색, 편극, 고출력의 특성을 가진 새로운 X-선이나 T-선, 또는 이들을 동시에 동기화시켜서 활용하는 방사선입니다. 이를 통해 나노미터급 공간 분해능과 펨토초 시간 분해능으로 원자, 분자, 거대 생체 분자의 구조를 미세하게 제어하는 동시에 구조 분석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 신소재, 고감도 계측, 비파괴 검사 등 원자력 분야와 바이오 메디컬, 반도체, 보안 검색 등에서 새로운 도구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9월 23일 본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에 '양자빔 기반 방사선 연구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양자빔 기반 방사선 연구센터'는 지난 5월 세계 수준의 연구센터(World Class In.. 더보기
월드 클래스 기술 확보 위한 창의연구사업 첫걸음 ETRI가 IT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에 도전하기 위한 창의연구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창의연구사업은 신아이디어 창출과 기초 원천기술에 대한 중장기 연구를 통해 세계 수준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창의연구실’ 사업과, 신규 연구영역 개척 또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는 실험 연구인 ‘소규모창의연구그룹’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창의연구실은 ETRI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내부 공모를 통해 △그래핀소자창의연구실(연구책임자 최성율), △THz(테라헤르츠)포토닉스창의연구실(연구책임자 박경현), △MIT(금속-절연체 전이)창의연구실(연구책임자 김현탁) 등 세 팀이 선정됐습니다. 이들에게는 총 3년간 매년 각각 19억 원이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기술료와 기타수.. 더보기
표준연 '이달의 KRISS인상', 이대수 박사 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는 '이달의 KRISS인상'으로 안전측정센터 이대수 박사(42)를 선정했습니다. 이대수 박사는 테라헤르츠 펄스파의 1초 당 발생횟수를 주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활용해 기존 기술보다 측정 속도가 50배 이상 빠른 고속 테라헤르츠 분광 기술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공항, 항만 등 현장에서 폭발물 등 위해물질을 실시간으로 검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활용해 물건의 성분이나 내부 구조를 비파괴적으로 손쉽게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연구팀은 폭발물이나 독극물, 마약 등 위해물질에 대한 테라헤르츠 스펙트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 물질 정보는 공공시설 등에서 실제 위해물질 검색 시 판별기준으로 활용할 전망입니다. 또 개발한 고속 분광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고속 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