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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과학회

출연연 개편 관련 한국우주과학회 성명서 전문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한국우주과학회의 입장 각 연구원의 독립성이 결여된 정부의 출연연구원지배구조 개편안은 이제 발전기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천문·우주과학 분야를 나락으로 추락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우주과학회는 이의 철회, 또는 재고를 강력히 촉구한다. 지난 수십 년간 우주과학의 변방이었던 우리나라에서 국가 우주과학·기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우주강국으로 가는 수많은 연구 및 주요임무를 수행하던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효율화와 융합화란 불분명한 기준으로 포장하여 각각 기초과학연구원과 국가개발원으로 통폐합하려는 개편안을 정부는 충분한 논의와 연구현장의 의견청취 없이 밀어 붙이려고 하고 있다. 우리 민족은 고대부터 우수한 천문관측기록을 자랑스러운 과학유산.. 더보기
한국천문연구원 박석재 원장 신년사 새해 2011년이 힘차게 솟아오른 붉은 해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한국천문연구원 임직원 여러분, 아울러 한국천문학회, 한국우주과학회,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회원 여러분 모두 다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9년 세계 천문의 해를 이어받아 실시한 2010년의 별나라 우리나라 운동은 우리나라에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모든 천문인들에게 하늘을 숭앙한 민족전통을 계승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했습니다. 천문교육과 천문행사를 활성화해 우리나라의 우주문화 창달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새해인 2011년에는 우리 한국천문연구원이 주도했던 별나라 우리나라 운동을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에 이관해 바람직한 민간주도 캠페인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