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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위성

인공위성, 대한민국 인공위성 총집합 우리나라는 선진 우주개발 국가들보다 40년가량 늦은 1990년에 본격적으로 우주개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우주기술 수준은 국내 주도 개발에서 기술자립화 단계로 나아가며 비약적인 성과를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개발은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의 우리별 1호가 1992년 8월 11일 남미 꾸르우주센터에서 아리안 4호 발사체에 실려 발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별 1호 개발은 위성분야 기술인력 양성 및 우주 기초기술 확보 차원에서 KAIST가 영국 Surrey 대학의 기술을 전수받아 42kg급 소형 인공위성을 제작한 것으로, 이 후 1993년에 2호, 1999년에 3호 위성을 자체 개발하는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국가우주개발중장기계획 수립을.. 더보기
아리랑 3호 발사 전 현장 사진(다네가시마 우주센터) 일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 입니다. 2012년 5월 17일 16시 현재 아리랑 3호 위성을 탑재한 미쓰비시중공업 제작 H2A 로켓에 연료주입이 시작됐습니다. 발사는 18일 오전 1시 39분 예정입니다. 다음 사진들은 발사체 조립동에서 발사장으로 이동 중인 H2A 로켓을 순차적으로 담은 것입니다. 먼저 발사장 전경입니다. 여느 발사장과 마찬가지로 해안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발사대 시설물입니다. 이것은 조립동입니다. 발사대로부터 약 1킬로미터 수평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조립동과 발사대를 한 번에 찍은 사진이 사라졌습니다. ^^;) 조립동에서 발사체가 수직 상태로 천천히, 그러나 생각보다는 빠르게 조립동을 빠져나오는 모습입니다. 조립동에서 발사장 사이의 탁 트인 곳까지 이동한 H2A로켓입니다. 발사대에 거의 .. 더보기
지구관측위성 아리랑 3호 발사 준비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위성) 3호 개요 운용궤도 685 km 태양동기궤도 질량 980 kg (발사시, 72.5 kg 추진제질량 포함) 전력량 1,300 w 위성크기 발사시 : 2.0m x 3.5 m (직경×높이) 궤도상 : 2.0 m x 3.5m x 6.25 m (직경×높이×폭) 탑재체 흑백(PAN) : 0.7m 급 해상도 칼라(MS) : 2.8m 급 해상도 영상 저장용량 : 512 Gbit 수명 발사이후 4년 (임무수명) 자세제어 3축 안정화 방식 대한민국의 다목적실용위성 시리즈 가운데 아리랑 3호가 발사 준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아리랑 3호는 685㎞ 상공에서 탑재된 고해상도 광학카메라를 이용해 정밀 지상관측 임무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서브미터급 지구관측위성입니다. 아리랑 3호는.. 더보기
대한민국 인공위성, 아리랑 위성 시리즈 아리랑 위성 프로젝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상용위성 시대를 열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다목적 실용위성 시리즈입니다. 1999년부터 발사된 아리랑 위성은 그동안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며 우리에게 막강한 지구관측 능력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저궤도 실용 관측위성인 다목적 실용위성은 1999년 1호 발사를 기점으로 현재 1m 급 해상도의 다목적실용위성 2호를 궤도상에서 운영 중이며, 또 발사 순서대로 아리랑 5호, 3호, 3A호를 개발 중입니다. 6.6m급 해상도의 아리랑1호에서 시작된 영상촬영 능력은 아리랑 2호이 1호보다 무려 40여 배 향상된 1m급으로 발전했습니다. 또 2012년 발사 예정인 ‘아리랑 3호'에는 이보다도 진일보한 해상도 70㎝급의 광학카메라가 탑재됩니다. 광학 탐지 뿐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