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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내가 만든 피카츄? 증강현실 캐릭터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조작기술 개발 요즘 적용범위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증강현실.실제를 바탕으로 구현되는 증강현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기한데요. 그런데 증강현실에 나타나는 캐릭터를 사용자가 자유롭게 움직이고 변화시킬 수 있다면 어떨까요?그것도 간단하게 스마트폰 앱으로 말이죠. 증강현실 속 캐릭터 실시간 조작기술 개발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증강현실 콘텐츠는 PC환경에서 특화된 저작 툴을 이용하거나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로 가상의 객체를 선택하고 조작해야합니다. 때문에 당연히 프로그램언어나 툴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고요. 여기에 복잡한 과정과 만만치 않은 비용도 불가피하고요. 우운택 KAIST 교수(KI IT융합연구소 증강현실연구센터) 연구팀이 현실공간에 존재하는 가상 객체의 이동경로를 안경을 통해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 더보기
영화같은 투명 디스플레이 실용화된다(동영상) □ 영화 '터미네이터4'에서 반 기계인간이 대형 투명 유리판으로 된 모니터를 통해 각종 데이터를 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른 SF 영화에서도 투명 모니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 우리 일상에서 이와 비슷한 것으로 요즘 BMW를 비롯한 최신 차량에 적용되는 HUD(Head Up Display)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러나 HUD는 엄밀히 말하면 투명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빛의 일부를 투과시키고 일부는 반사시키는 특수 유리의 성질을 이용한 일종의 반사체 입니다. 이는 1950년대부터 시야 확보가 중요한 전투기 등에 적용되다가 최근 들어 일반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엔지니어가 꿈꾸는 궁극의 시스템은 HUD가 아니라 바로 유리 자체가 모니터가 되는 투명 디스플레이 입니다. 이런 투명 모니터를 실제로 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