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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TR

원자력으로 만드는 청정에너지 수소 청정에너지 수소. 현재까지 수소를 만드는 방법 중 가장 효율이 높은 방식은 황산을 800℃ 이상으로 가열한 후 화학적 공정을 거쳐 수소를 분해하는 화학적 열분해 방법입니다. 이를 위한 시설은 950℃의 초고온 열에너지로 수소를 생산하는 초고온가스로(VHTR; Very High Temperature gas-cooled Reactor)가 있습니다. 초고온가스로는 제4세대 원자력 시스템 중 하나로, 원자력을 이용해서 950℃ 이상 초고온의 열을 얻고, 이 열로 물을 분해해서 수소를 생산하는 원자로입니다. 초고온가스로는 화학적으로 안정된 헬륨 기체를 냉각재로 쓰고 핵분열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물질을 차단하는 피복입자 핵연료를 사용해 비상시에도 자체 복사열만으로 냉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안전성을 갖고 있습니다... 더보기
원자력 수출, 미래 원전 개발, 원자력연구원 2011년 계획 2011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우리 원자력계의 새로운 수출상품으로 개발한 중소형 일체형 원자로 SMART(스마트)의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해 사업을 매듭짓고, 지난해년 건설에 착수한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의 상세설계를 수행, 원자력 수출 산업화와 신성장 동력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파이로프로세싱 전 공정을 공학 규모의 일관 공정으로 모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시설 PRIDE(프라이드)의 구축을 완료하고, 소듐냉각고속로(SFR) 실증로 개념설계를 완료하는 등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과 미래 원자력 시스템 핵심 기반기술 개발도 전력할 계획입니다. ■ SMART 개발 완료 2011년은 중소형 일체형 원자로 SMART 개발을 매듭짓기 위한 'SMART 기술 검증 및 표준설계인가 획득 사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