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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만든 우주식품 우주식품이란 현재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 그리고 앞으로 달, 화성 등의 행성에 건설하게 될 우주기지 등 우주공간에서 우주인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식품입니다. 현재 이용되고 있는 우주식품은 미국과 러시아만이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의 NASA와 러시아의 의생물학연구소 두 기관에서 영양·독성학적 안전성 검증을 거쳐 인증을 받은 식품만이 우주인에게 공급될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방사선 살균기술과 식품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해 새로 개발한 한국형 우주식품 9종이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SSCRF) 산하 의생물학연구소(IBMP)의 최종 인증평가를 통해 우주식품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지난 6월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SSCRF) 산하 의생물학연구소(IBMP)에 신규 한국형 .. 더보기
태양활동 24주기 예보 1. 태양활동주기 ● 1609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통해 흑점을 관측한 이래로 태양흑점수가 평균 11.2년을 주기로 증감한다는 것이 확인됨. ● 태양활동주기는 S. H. Schwabe가 1843년에 발견하였고 Rudolf Wolf에 의해 흑점수를 태양활동주기의 표준지수로 사용해 오고 있음. ● 1755년-1766년 주기를 1주기로 명명함. 2011년 현재 태양활동 24주기의 상승기에 해당함. ' height=381> 2. 태양활동 24주기 예보 □ 태양활동 24주기 예보 패널 (NOAA) ● NOAA, NASA, ISES 등의 선택된 멤버들로 구성. NASA의 재정지원을 받아 NOAA에서 조직함. 12명의 투표권 있는 멤버와 8명의 자문단으로 구성. ● 2007년 4월: 극소기는 2008년 3월.. 더보기
영화 '2012'가 현실로? 천문연구원 NASA와 2013년 우주재난 대비 영화 '2012'에서는 2012년 태양의 이상활동으로 대량의 중성미자(뉴트리노)를 발생시키고, 그 중성미자가 지구로 쏟아져 와 틀을 끓여 대륙판이 뒤틀리고 거대 홍수가 발생해 전 지구적 멸망이 온다는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또 영화 '노잉'은 태양의 일시적인 활동 증가로 태양풍이 지구를 덮쳐 역시 전 지구적 멸망을 피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현실은 어떨까요? 실제 학자들도 영화처럼 2013년 경 태양의 이상 활동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 예상 피해 규모는 영화처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자기기나 위성 등에는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나 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7월 NASA와 태양우주환경분야의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맺고, 오는 2013년 태양활동 극대기의 우주재난에 대비한 태양우주환경 연구협력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