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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폭풍

2013년 태양폭풍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자료 한국천문연구원이 운영중인 자기권계면 감시시스템. 붉은 원은 지구정지궤도이며 검은 실선이 지구 자기장의 경계임. 태양폭풍의 지구도달시간에 지구 자기장의 경계가 지구쪽으로 밀려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운영중인 지구자기장 측정기 자료. 2월 18일 오전 10:30경 태양폭풍이 도착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 태양폭풍은 2월 15일 태양폭발과 동반하여 발생한 것으로 약 72시간 만에 지구에 도달한 것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운영중인 통신장애 예측 모델. 한국천문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태양플레어망원경에 관측된 2월 15일의 태양폭발 한국천문연구원이 상시 운영중인 우주환경감시시스템. 2월 15일의 태양폭발은 태양의 X-선 플럭스를 수백배 증가시켜 항해, 비행용 HF통신에 장애를 줄 수 있다는 정.. 더보기
태양폭풍이 지구를 덮치는 위성 영상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 시간 2월 18일 오전 10시 30분경 천문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지구자기장 측정기를 통해 최근 태양폭풍의 지구 도달에 따른 지구자기장 변화가 관측됐슴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태양폭풍의 도달은 미국 NOAA의 ACE위성(지구에서 태양쪽으로 150만 km에 위치)에서도 9시 40분경 관측됐습니다. 이번 태양폭풍은 지난 2월 15일 10시 45분경 발생한 X급 태양폭발에 동반하여 발생한 것으로, 그로부터 약 72시간의 시간차를 두고 지구에 도달한 것입니다 태양폭풍은 발생 당시 900 km/s의 속도였지만 진행해 오면서 감속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태양 폭풍에 의한 지자기 폭풍은 중간정도의 위력을 가질 것이며, 향후 약 2~3일간 간헐적인 단파통신 장애, GPS 위치정보 오차 증가, .. 더보기
영화 '2012'가 현실로? 천문연구원 NASA와 2013년 우주재난 대비 영화 '2012'에서는 2012년 태양의 이상활동으로 대량의 중성미자(뉴트리노)를 발생시키고, 그 중성미자가 지구로 쏟아져 와 틀을 끓여 대륙판이 뒤틀리고 거대 홍수가 발생해 전 지구적 멸망이 온다는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또 영화 '노잉'은 태양의 일시적인 활동 증가로 태양풍이 지구를 덮쳐 역시 전 지구적 멸망을 피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현실은 어떨까요? 실제 학자들도 영화처럼 2013년 경 태양의 이상 활동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 예상 피해 규모는 영화처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자기기나 위성 등에는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나 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7월 NASA와 태양우주환경분야의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맺고, 오는 2013년 태양활동 극대기의 우주재난에 대비한 태양우주환경 연구협력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