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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국내 최초 해상풍력발전기 설치 관련 자료집 본 자료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제주 해상에 설치한 해상풍력 플랜트에 관한 내용을 제주글로벌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경남호 박사가 작성한 것입니다. 이 자료에 관한 모든 권리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있으며, 무단 전제, 부분 발췌, 변형 가공 등을 금지되며, 위반시 법적 조치가 불가피하니,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제주에 녹색기술개발 상용화 전진기지 구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국내 '제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연구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연구센터는 융복합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Test-bed 구축을 통해 청정지역인 제주의 그린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고 녹색산업 5대 강국 실현을 위해 설치됐습니다. 에너지연은 연구센터를 통해 제주도의 풍부한 육·해상 녹색 자원과 국제적 교류가 가능한 장점을 활용, 녹색성장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국제적인 에너지기술 융복합 R&DB 허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제주도의 에너지와 물, 바람과 IT 및 스마트그리드를 활용한 창의형 연구를 통해 새로운 육·해상 상용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교류 및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신재생 해수담수화, Redox 흐름 배터리, 해수열원 냉난방, 해상풍력발전, 연료전.. 더보기
에너지기술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선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태양광연구단 송진수 책임연구원과 연료전지연구단 신동열 책임연구원을 '전문연구위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송진수 박사는 그동안 태양전지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해왔으며, 에너지 환경문제에 공동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등 다자간 국제협력을 통한 기술협력과 시장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신동열 박사는 연료전지 상용화 기술개발 및 국산화를 이끌어왔으며, 국내 최초의 kW급 평관형(Flat tube)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스택 요소기술과 발전시스템 핵심부품을 개발하여 발전용 연료전지 실용화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이번에 전문연구위원으로 선정된 2명의 연구원은 탁월하고 공적이 우수한 연구업적으로 연구원 발전에 계속.. 더보기
대기오염과 온난화 문제, 일산화질소와 아산화질소를 동시에 줄이는 기술 산업화와 개발의 여파로 발전소, 화학공정, 자동차 등에서 각종 오염물질의 배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산성가스인 일산화질소/이산화질소, 온실가스인 아산화질소가 포함된 질소산화물이 지구 환경을 위협하는 물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일산화질소/이산화질소(NOx)는 산성비와 스모그의 주원인으로 기관지 계통에 악영향을 주고 동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며 건물을 부식시킵니다. 6대 온실가스 중 하나인 아산화질소는 이산화탄소의 310배에 달하는 온실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 환경 파괴의 최대 주범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질소산화물인 일산화질소/이산화질소(NOx)와 아산화질소(N2O)를 저감하기 위한 국내외 기술 경쟁이 치열한데요. 현재까지는 NOx와 N2O를 별개의 공정으로 각각 분리 적용해 운영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