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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과학/군사역사과학

지도자는 왜 무기 도입을 원하나? CN-235 도입을 둘러싼 의혹 사진은 2011 성남에어쇼에서 촬영한 CN-235 입니다. (CN-235-100) 승무원: 2명 길이: 21.40 m / 높이: 8.18 m / 날개폭: 25.81 m / 날개면적: 59.1 m²) 체공중량: 9,800 kg / 탑재중량: 15,500 kg / 최대이륙중량: 15,100 kg 엔진: 2× General Electric CT7C turboprop, 1,395 kW (1,850 bhp) each 최대속도: 509 km/h / 순항거리: 2,870 km (4t 화물탑재시) / 운용고도: 9145 m 상승률: 542 m/min (1,780 ft/min) ◆ CN-235의 탄생과 구분 스페인 CASA사와 인도네시아 IPTN사는 중형수송기 공동개발에 착수해 초기 모델인 CN-235-10을 개발하고,.. 더보기
파편대신 발광하는 발광지뢰 반딧불이의 생물발광에서 착안하여 지뢰에 힘이 가해졌을 때 파편 대신 발광액을 적에게 분사하는 발광지뢰가 국방부와 특허청 공동 개최 「2011 군장병 발명경진대회」대상을 받았습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이문희 중사가 발명한 이 발광지뢰는 지뢰의 파편 대신 발광액을 분사하여 적군을 찾아내는 비살상형이며, 야간작전 시 조명탄 없이도 적 추적 및 경고용 등으로 활용될 수 있어 작전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해군, 공군도 함께 참여하여 전군(全軍)대회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7개 부대에서 총 1007건의 발명아이디어가 접수돼 최종 66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수상 발명품은 2011년 12월 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더보기
<서울에어쇼>태극마크 달고 있는 F-35 우리나라 차세대 전투기 기종으로 거론되면서 말도 많고 기대도 많은 F-35가 태극마크를 붙이고 전시돼 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급하게 찍느라 풀샷도 없고 디테일하지도 못합니다. 판다 못판다...산다 못산다 하더니 지금은 팔려나봅니다. 타입은 F-35A (CTOL: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 공군용 F-35B (STOVL: short-takeoff and vertical-landing) : 수직이착륙기, 경항모용 F-35C (CV: Carrier Variant) : 대형 항모용, CATOBAR 세가지입니다. 영화 다이하드4.0에는 B형이 나온바 있습니다.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공군에서 주관하고 있지만, 만약 도입된다면 독도함에 탑재할 C형도 사면 좋을텐데 말이죠. 독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