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러가지과학

<동영상>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물리 상식 출처 : 유투브 http://youtu.be/OqQtVmUp7IA 더보기
2012년 봄꽃 개화 시기 역명 개나리 진달래 예상일 평년(평년차) 2011년(편차) 예상일 평년(평년차) 2011년(편차) 서귀포 3.17 3.16(+1) 3.13(+4) 3.21 3.20(+1) 3.21(±0) 부산 3.20 3.17(+3) 3.19(+1) 3.23 3.19(+4) 3.27(-4) 여수 3.26 3.23(+3) 3.25(+1) 3.24 3.20(+4) 3.30(-6) 통영 3.21 3.20(+1) 3.24(-3) 3.23 3.19(+4) 3.28(-5) 광주 3.24 3.23(+1) 3.28(-4) 3.27 3.27(±0) 4. 5(-9) 전주 3.27 3.26(+1) 3.27(±0) 3.31 3.30(+1) 4. 9(-9) 대구 3.22 3.19(+3) 3.15(+7) 3.29 3.26(+3) 3.23(+6).. 더보기
트랜지스터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에니매이션 우리가 쓰는 모든 전자기기에는 트렌지스터가 들어가있습니다. 트랜지스터의 작동 원리를 쉽게 풀이한 에니메이션입니다. http://youtu.be/QO5FgM7MLGg 더보기
지도자는 왜 무기 도입을 원하나? CN-235 도입을 둘러싼 의혹 사진은 2011 성남에어쇼에서 촬영한 CN-235 입니다. (CN-235-100) 승무원: 2명 길이: 21.40 m / 높이: 8.18 m / 날개폭: 25.81 m / 날개면적: 59.1 m²) 체공중량: 9,800 kg / 탑재중량: 15,500 kg / 최대이륙중량: 15,100 kg 엔진: 2× General Electric CT7C turboprop, 1,395 kW (1,850 bhp) each 최대속도: 509 km/h / 순항거리: 2,870 km (4t 화물탑재시) / 운용고도: 9145 m 상승률: 542 m/min (1,780 ft/min) ◆ CN-235의 탄생과 구분 스페인 CASA사와 인도네시아 IPTN사는 중형수송기 공동개발에 착수해 초기 모델인 CN-235-10을 개발하고,.. 더보기
파편대신 발광하는 발광지뢰 반딧불이의 생물발광에서 착안하여 지뢰에 힘이 가해졌을 때 파편 대신 발광액을 적에게 분사하는 발광지뢰가 국방부와 특허청 공동 개최 「2011 군장병 발명경진대회」대상을 받았습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이문희 중사가 발명한 이 발광지뢰는 지뢰의 파편 대신 발광액을 분사하여 적군을 찾아내는 비살상형이며, 야간작전 시 조명탄 없이도 적 추적 및 경고용 등으로 활용될 수 있어 작전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해군, 공군도 함께 참여하여 전군(全軍)대회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7개 부대에서 총 1007건의 발명아이디어가 접수돼 최종 66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수상 발명품은 2011년 12월 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더보기
이것이 물위를 걷게 하는 스마트 나노구조 입자 흙탕물 속에서도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을 지키는 연꽃잎, 건조한 사막에서도 물 걱정 안 하는 딱정벌레, 영양분 공급 걱정 안 하는 끈끈이주걱, 물위를 자유자재로 걷는 소금쟁이, 물이 젖지 않는 나비날개... 이들은 모두 나노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신기한 생존현상을 만들어 낸다. 육안으로 보면 연꽃잎이 매끈하게만 보이지만 그 표면을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돌기가 산봉우리처럼 울뚝불뚝 돋아 있고 그 봉우리에는 나노미터 수준의 돌기가 오돌토돌하게 배열되어 있다. 이렇게 크기가 다른 미세 구조들이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는 구조로 인해 연꽃잎은 물을 극도로 싫어하는 초소수성(superhydrophobicity)을 갖게 된다. 따라서 연꽃잎에 물이 닿으면 물이 퍼지지 않고 방울방울 맺혀 그대로 흘러내려 .. 더보기
<서울에어쇼>태극마크 달고 있는 F-35 우리나라 차세대 전투기 기종으로 거론되면서 말도 많고 기대도 많은 F-35가 태극마크를 붙이고 전시돼 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급하게 찍느라 풀샷도 없고 디테일하지도 못합니다. 판다 못판다...산다 못산다 하더니 지금은 팔려나봅니다. 타입은 F-35A (CTOL: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 공군용 F-35B (STOVL: short-takeoff and vertical-landing) : 수직이착륙기, 경항모용 F-35C (CV: Carrier Variant) : 대형 항모용, CATOBAR 세가지입니다. 영화 다이하드4.0에는 B형이 나온바 있습니다.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공군에서 주관하고 있지만, 만약 도입된다면 독도함에 탑재할 C형도 사면 좋을텐데 말이죠. 독도.. 더보기
<서울에어쇼>꿈의 여객기 B787 2011 서울에어쇼에 다녀왔습니다. 국내에 첫 소개된 꿈의 여객기 B787입니다. 이날은 정식 개장하기 하루 전인데다 일정이 바빠 아쉽게도 내부는 보지 못했습니다. B787은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기존 15% 이내에서 50%까지 높여 연료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 넓어진 창문과 높아진 천정 높이 외에도 기내습도를 크게 높여 승객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처녀비행은 2009년 12월 15일 입니다. Model 787-3 (개발 취소) 787-8 787-9 조종사 2 좌석 수 290-330317 (2-class) 210-250224 (3-class) 250-290280 (3-class) 길이 186 피트 (56.7 미터) 206 피트 (62.8 미터) 날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