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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과학소식/기타 기관&학교

연총, '우수연구원 정년 연장제도' 개선요구 성명서 전문 이번에 관계 부처 TF 및 실무추진반에 의해 만들어져 2개 연구회(기초기술연구회 및 산업기술연구회) 이사회를 통과하여 시행이 예상되고 있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우수연구원 정년 연장제도'는 현 정부의 출연(연) 연구자에 대한 인식과 출연(연)에 대한 연구환경 개선 노력의 실상과 한계를 잘 보여 주고 있다. 국가적 환란인 IMF 위기 때 많은 기업이 뼈아픈 구조조정을 단행 하였으며 정부도 대학과 출연(연)에 정년 단축을 요구하였다. 정부의 요구에 출연(연) 연구자들은 앞장서서 자신들의 정년을 65세에서 61세로 단축하는 결단을 통해 절체절명의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분담의 결과는 현재까지도 정년환원은 고사하고 출연(연)의 많은 연구원들이 정년 65세를 유지.. 더보기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 한전전력연구원이 화석연료의 연소과정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전량 회수하는 0.7MW급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했습니다. 이번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고, 순산소 만으로 석탄을 완전연소할 경우 이산화탄소를 전량 회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해도 공해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청정발전이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순산소 파일런 플랜트는 연소설비, 제어설비, 보일러 및 환경설비, 산소생산설비, 그리고 이산화탄소 압축 및 저장설비 등으로 구성됐고, 운전시뮬레이터는 별도로 구축하여 실증 및 상용화에 요구되는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더보기
퇴직 과학기술인 활용사업(환경표지 인증기준 개발 업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대상품목 발굴 및 인증기준 개발 업무에 참여할 퇴직과학기술인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사업개요 ㅇ 퇴직한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의 연구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환경표지 인증기준 개발 등 업무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 나. 모집분야 및 인원 다. 신청자격 ㅇ 경력사항 : 시험분석 또는 제품 품질 기준 업무 관련 출연기관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 후 퇴직한 자 - 시험분석 전문가 : 화학융합시험연구원, 건설생활환경연구원 등 시험분석기관 - 품질기준 전문가 : 조달청, 기술표준원 등 관련기관 라. 수당 ㅇ 보고서 1편(30페이지 분량)당 원고료 60만원 이내 - A4 1매당 2만원의 원고료 지급 ※ 보고서 검토 후 보완·반려사항 발생할 수 있음 마. 신청방.. 더보기
팸토초 펄스로 나노튜브 실시간 분석 ■ 건국대 나노기술연구센터 임용식 교수팀이 단일벽 탄소나노튜브(CNT)에서 광학기법인 시분해 분광법으로 직경이나 구조 등 다양한 나노튜브의 특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반도체형 탄소나노튜브에서 전자구조의 결맞음성에 기인한 강한 진동신호 및 이에 수반되는 미세한 격자진동 신호를 처음으로 관측하고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나노계측 기술은 펄스폭이 극히 짧은 펨토초 펄스로 탐사하는 광학기법으로, 시료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전자적 구조 변화와 원자간 격자진동의 변화를 시간 진행에 따라 투과세기의 변화로 직접 검출하는 레이저 분광법입니다. 검출된 탐사광의 세기는 독특한 여러 주파수의 합성으로 표현되는 데, 사용되는 레이저 중심파장을 변화시키면 검출된 진동 주파수(모드.. 더보기
탄소나노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 효율 높인다 일반적으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의 광전극은 이산화 타이타늄 나노입자들 간의 무질서한 연결을 통해 형성된 메조 다공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입자 간의 전자 전달 효율이 낮추는 원인으로, 전체 태양광에너지 변환효율 향상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광전극 내 타이타늄 배향성을 증가시키거나, 나노선 또는 나노크기의 튜브형 구조를 적용한 고정렬도 광전극 구조를 적용하고자하는 연구들이 시도됐지만, 이러한 구조 자체가 불안정하고 큰 면적에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응용화학과 이재준 교수팀이 전도성이 높은 탄소계 나노물질인 탄소나노튜브(CNT)를 이용해 차세대 염료감응형 태양전지(DSSC)의 광변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