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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4. 19:46 대덕밸리과학소식/KAIST

KAIST가 '지능형 SoC 로봇워 2012' 참가접수를 오는 5월 31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ocrobotwar.org)를 통해 받습니다.

'지능형 SoC 로봇워 대회'는 반도체 기술을 로봇에 접목한 지능형 로봇대회입니다.

대회 종목은 '휴로-컴피티션(HURO-Competition)'과 'SoC 태권로봇'으로 나뉜다.

'휴로-컴피티션'은 장애물 피해가기, 다리건너기, 골프공 넣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로봇의 눈과 위치센서를 이용해 빠른 시간 내에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입니다.   

'SoC 태권로봇' 대회는 태권도 공격기술로 획득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것으로, 영상인식, 전략, 로봇모션에 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

이 경기에서 로봇은 사람의 조종 없이 스스로 경기를 수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칩과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갖추어야 합니다.

참가자격은 대학(원)생을 포함한 2인 이상 6인 이하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105개 팀, 5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회 우승팀에게는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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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경모세포종을 일으키는 발암 유전자로 MYCN와 ALK 돌연변이 유전자가 중요한 인자로 알려졌지만, 암이 발생하는 기작이나 두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과학연구센터 이정수 박사가 미국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와 공동으로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에서 두 개의 발암 유전자의 상호작용을 통해 암이 발생되는 과정을 밝혀냈습니다.

연구팀은 모델동물인 제브라피시를 활용해 MYCN 유전자가 비정상으로 증폭되면서 신경모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ALK 돌연변이 유전자가 작용하여 암의 발생을 촉진시키는 과정을 새롭게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우선 제브라피시에서 MYCN 유전자만을 교감신경계 특이적으로 과량 발현시켜 제브라피시의 교감신경계 신경모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다가 특정 시기에 도달하면 다수의 신경모세포가 죽어 버리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MYCN 증폭과 ALK 돌연변이간의 상승작용에 의한 신경모세포종의 형성과정 모식도

또 ALK 돌연변이 유전자만을 발현시킨 경우에는 신경모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이 일어나지 않아 암세포로 발전하지 않은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반면 MYCN 유전자와 ALK 돌연변이 유전자를 동시에 발현시킨 결과 MYCN 유전자만 발현된 경우보다 암 발생의 빈도가 약 3배 (55.6% vs 17.3%) 증가했습니다.

암의 발생시기도 ALK와 MYCN 유전자가 같이 발현되는 경우 MYCN 유전자만 발현될 경우에 비해 약 6~8주 이상 빨리 발병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의 원인으로 MYCN 유전자에 의해 암 발생 과정 중 나타나는 신경모세포의 죽음을 돌연변이 ALK 유전자가 저해함으로써 암의 발생시기와 빈도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 MYCN 과발현에 의하여 신경모세포종이 발병한 형광단백질로 표지 형질전환 제브라피시 (화살표). DβH: 대조군, MYCN: MYCN 과발현 제브라피시
(B) 신경모세포종의 조직학적 분석. MYCN 과발현 제브라피시는 전형적인 신경모세포종의 조직학적 특징 (과염색성의 핵을 지니면서 작고 둥근 형태의 미분화 신경세포들)을 지닌 암을 발병함. SCG: Superior Cervical Ganglia (상경신경절), IRG: Interrenal gland (간신선).
※ Cancer Cell, 21(3):325-326 인용

시간에 따른 MYCN 과발현과 돌연변이 ALK의 상승작용에 의한 신경모세포종의 발병 빈도.
6개월을 추적하여 관찰한 결과, MYCN을 과발현시킨 제브라피시에서는 약 13~15주경에서부터 암이 발병되어 6개월 후 약 17%의 발병률을 보이는 반면, ALK 돌연변이가 MYCN과 같이 발현되는 경우 약 7~9주경에서부터 발병이 관찰되며 6개월후 발병률 또한 약 55%정도로 증가함. ALK 돌연변이만을 발현시킨 경우에는 암의 발병이 관찰되지 않음.
※ Cancer Cell, 21(3):325-326 인용

 

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모세포종의 진단이나 치료에 암 유전자 변이에 따른 맞춤 치료를 위한 중요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증폭된 MYCN 유전자와 ALK 돌연변이 유전자를 같이 갖고 있는 신경모세포종의 치료에 있어서 ALK 유전자를 저해하는 치료물질을 활용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종양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Cancer Cell'지 10주년 기념호에 3월 19일자로 발표됐습니다.
(논문명 : Activated ALK Collaborates with MYCN in Neuroblastoma Pathogenesis)


 

 용  어  설  명

신경모세포종 (Neuroblastoma) :
소아기에서 암과 관련된 사망의 약 10%를 차지하는 소아암(pediatric cancer)의 일종으로서, 발생 중의 교감신경계에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경우 한 해 약 700여명의 신경모세포종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신경모세포 (Neuroblast) :
신경계에서 세포분열을 통해 신경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전구체 세포

MYCN : 
전사인자인 MYC 단백질 중 신경계 특이적 인자로서, 특히 신경모세포종에서의 증폭이 빈번하게 관찰되며 나쁜 예후에 중요한 마커로 사용된다.

ALK (Anaplastic lymphoma kinase) :
세포의 신호수용체 중 하나로서, 림프종, 비소세포성 폐암, 신경모세포종 등에서 유전자 이상이 발견된다. ALK의 저해제로 개발된 화이자사에서 crizotinib (상품명 Xalkori)의 경우 현재 임상실험이 진행 중이며 폐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제브라피시 :
경골어류 중 하나인 제브라피시는 담수에 서식하는 관상용 물고기로서, 1980년 초 실험용 동물로 도입이 되었다. 많은 자손의 개체수, 빠른 초기 발생, 투명한 몸체, 실험조작의 용이성, 다양한 종류의 돌연변이체와 형질전환체, 사람과의 높은 유전학적 유사성 등의 장점으로 인해 최근 들어 마우스와 더불어 실험용 척추동물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교감신경계 (sympathetic nervous system) :
부교감신경계와 함께 자율신경계를 이루는 신경계로서, 맥박 증가, 혈압 상승 등의 '싸움'을 준비하는 긴장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Cancer Cel :
미국 Cell Press에서 발행되는 Cell 자매지로서, 종양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 (IF값 26.925)

 

<이정수 박사>

1972년생

 주요 학력
  1991~1995   연세대학교 생물학 (학사)
  1995~1997   연세대학교 생물학 (석사)
  1998~2004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박사)

 

주요 경력
 2004~2010   Dana-Farber Cancer Institute, 박사후 연구원
 2010~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연구분야
 ㅇ 신경계 발생 및 혈관계 발생
 ㅇ 신경유도물질의 암 발생 기전 연구
 ㅇ 신경유래 유전자의 대사 조절 기전 연구

주요 연구업적

○ Lee JS, Sophia von der Hardt, Melissa A. Rusch, Sally E. Stringer, Heather L. Stickney, William S. Talbot, Robert Geisler, Christiane N?sslein-Volhard, Scott B. Selleck, Chi-Bin Chien, Henry Roehl. (2004) Neuron. 44:947-60 "Axon sorting in the optic tract requires HSPG synthesis by ext2/dackel and extl3/boxer"

○ Lee JS, Chien CB (2004) Nature Reviews Genetics. 5: 923-935
"When sugars guide axons: insights from heparan sulphate proteoglycan mutants."

○ Padmanabhan A*, Lee JS*, Ismat FA, Lu MM, Lawson ND, Kanki JP, Look AT, Epstein JA. (2009)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6: 22305-10
"Cardiac and vascular functions of the zebrafish orthologues of the type I Neurofibromatosis gene NFI."
(* Co-first authors)

○ Lee JS*, Arun Padmanabhan*, Jimann Shin, Feng Guo, Shizhen Zhu, Jonathan A. Epstein, John Kanki, Thomas Look. (2010) Human Molecular Genetics, 19: 4643-4653.
 "Proliferation and migration of oligodendrocyte progenitor cells are regulated by the zebrafish orthologues of the NF1 tumor suppressor gene" (* Co-first authors).

○ Zhu S*, Lee JS*, Guo F, Shin J, Perez-Atayde AR, Kutok JL, Rodig SJ, Neuberg DS, Helman D, Feng H, Stewart RA, Wang W, George RE, Kanki JP, Look AT. (2012) Cancer Cell. 2012 21(3):362-73. "Activated ALK Collaborates with MYCN in Neuroblastoma Pathogenesis". (* Co-first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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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4. 19:02 대덕밸리과학소식/ETRI

지난 3일 발행된 지식재산 전문 잡지 'IP Today' 4월호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미국 등록 특허 기준 '2011년도 특허종합평가(Innovation Anchor Scorecard)'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IP Today'가 게재한 이번 내용은 미국 Patent Board에서 시행한 특허종합평가 결과를 인용한 것으로, Patent Board는 미국 등록특허를 기준으로 전 세계 기업, 연구소, 대학, 정부기관의 기술 및 특허의 경쟁력을 매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특허종합평가의 순위는 양질의 특허 경쟁력을 종합평가하는 '기술력(Technology Strength)'으로 가늠됐습니다.

여기에서 '기술력'은 보유기관의 특허폴리오가 타 기관의 기술 진보에 영향력 미치는 '산업 영향력' 지수와 '특허등록건수', 해당 기관의 기술변화 및 진보속도를 보여주는 '혁신주기'로 결정됩니다.

이 중 ETRI의 '혁신주기'는 7.5년으로 타 기관 대비 가장 짧아 글로벌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ETRI는 이미 지식재산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중이며, 특허의 질적 평가를 위한 '발명등급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연구원 1인이 1년에 세계적인 혁신 아이디어 1건을 창출토록 하는 '1-1-1 운동'도 전개 중입니다.

한편 Patent Board의 특허평가는 Fortune 500 기업들이 자사 및 경쟁사의 특허포트폴리오 분석을 통하여 기술전략 등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경우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17개 산업분야에 대한 특허종합평가 정보를 온라인 기업시장정보센터(Market Data Center)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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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나노역학연구실 한승우 박사팀이 열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박막 열전 기술과 이를 이용한 초소형 열전 발전소자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열전 발전소자는 주위의 열을 모아 전력을 공급하는 여러 분야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체에 착용해 원격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건강진단시스템(WHMS)에 장착하면 사람의 체온으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개발된 박막 열전기술이 응용될 수 있는 원격 건강진단시스템 (Wearable Health Monitoring Systems?University of Alabama)

또 고전압, 땅 밑, 고공 등 전지를 교환하기 힘든 지능형 플랜트, 스마트 빌딩, 수송기계 등에 쓰이는 모니터링시스템의 무선센서에 적용하면 주위 열을 이용한 전원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이번 개발품은 증착온도와 압력, 열처리 조건 등의 공정 조건을 최적화 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열전박막 효율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독일 마이크로펠트사의 Bi-Te박막(N-type)과 Bi-Sb-Te박막(P-type)의 파워펙터(power factor)는 각각 3 mW와 4 mW 였으나,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한 열전박막은 각각 3.07 mW와 4.41 mW로 이를 상회했습니다.

열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에너지 변환 원리를 거꾸로 이용하면 스마트폰, 태플릿 PC, 마이크로 패키지 등 휴대용 전자제품의 국소 냉각 시스템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Microelectronic Engineering등의 저널에 5편의 SCI 논문이 게재됐고, 3건의 국내특허 등록과 1건의 국제특허가 출원 중입니다.

한편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IDTechEx에 따르면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응용기기 시장규모는 오는 2020년에 43억 7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열전소자 분야의 시장 규모는 2억 3600만 달러로 추정됩니다.

에너지 하베스팅 응용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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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대상품목 발굴 및 인증기준 개발 업무에 참여할 퇴직과학기술인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사업개요
 ㅇ 퇴직한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의 연구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환경표지 인증기준 개발 등 업무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 

나. 모집분야 및 인원


다. 신청자격
 ㅇ 경력사항 : 시험분석 또는 제품 품질 기준 업무 관련 출연기관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 후 퇴직한 자
   - 시험분석 전문가 : 화학융합시험연구원, 건설생활환경연구원 등 시험분석기관
   - 품질기준 전문가 : 조달청, 기술표준원 등 관련기관 

라. 수당
 ㅇ 보고서 1편(30페이지 분량)당 원고료 60만원 이내
   - A4 1매당 2만원의 원고료 지급
      ※ 보고서 검토 후 보완·반려사항 발생할 수 있음 

마. 신청방법
 ㅇ 접수기간 : 2012. 4. 2(월) ~ 4. 16(월) (2주간)
 ㅇ 제출서류 : 이력서, 연구실적, 자기소개서
 ㅇ 제출방법 : E-mail, 우편 또는 방문접수(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바. 접수 및 문의처
 ㅇ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준관리실
   - 주소 : (122-824)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번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분관 1동 432호 환경표준관리실 담당자 앞
   - 전화 : 02-380-0420
   - 팩스 : 02-380-0430
   - E-mail 접수 : kjung225@keiti.re.kr 

사. 기타사항
 ㅇ 제출된 자료는 심사자료로만 활용되며 일체 반환되지 않음
 ㅇ 각종 증빙서류나 제출자료가 허위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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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4월 수상자로 노철언 인하대 교수를 선정했습니다.

노철언 교수는 다양한 대기 환경에서 미세입자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규명하고 기존의 측정 분석 방법의 한계를 뛰어 넘는 획기적인 대기입자 측정 분석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지구 기후 변화와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대기입자의 물리화학적 특성 규명은 대기환경 및 환경역학 분야에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대기입자는 대기 중에서 각각의 입자가 독립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단일입자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단일입자 분석(Single particle analysis) 기술이 필요합니다.

노철언 교수는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대기 미세입자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획기적인 단일입자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대기입자 분석에 응용하여 도시, 해양, 황사 등 다양한 환경의 대기입자 특성을 명확히 파악했습니다.

이에 대한 연구 성과로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과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 우수논문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또 2010년에는 환경부장관 표창,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상, AWMA학회의 Outstanding Author Award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 2011 Japan Society for Atmospheric Environment, 2010 Pacifichem, 2008 American Geophysical Union 등 다수의 국제 학회에서 초청받아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노철언 교수는 지난 15년간 대기 미세입자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응용한 결과를 대기 환경 및 분석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Analytical Chemistry,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Atmospheric Environment, Atmospheric Chemistry and Physic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등 SCI 저널에 70여편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표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는 983회이며, 국제학회 85회(초청 강연 8회 포함), 국내학회 127회에 걸쳐 관련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노철언 교수는 2011년 인하대학교 Inha Fellow Professor, 2010년 Asian Journal of Atmospheric Environment 편집장, 2010년 X-Ray Spectrometry 편집위원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한국대기환경학회와 한국환경분석학회 부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노철언 교수> 

▶소속 : 인하대학교 화학과

● 학    력

▶1977 ∼ 1981       서울대학교 학사 (화학 전공)
▶1981 ∼ 1983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물리화학 전공)
▶1986 ∼ 1991       Univ.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박사 (분석화학 전공)

● 경    력

▶2011 ∼ 현재
▶2004 ∼ 2011
▶1993 ∼ 2004
▶2010 ∼ 현재
▶2010 ∼ 현재
▶2012 ∼ 현재
▶2008 ∼ 현재
인하대학교 화학과 (Inha Fellow Professor)
인하대학교 화학과 (교수)
한림대학교 화학과 (교수)
Asian Journal of Atmospheric Environment (편집장)
X-Ray Spectrometry (편집위원)
한국대기환경학회 (부회장)
한국환경분석학회 (부회장)


● 주요업적 : 대기 미세입자의 측정 분석 기술 개발 및 응용
□ 대기 미세입자의 특성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는 새로운 단일입자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대기 환경에서의 대기 입자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규명
□ 대기입자 특성 분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대기입자 특성을 명확히 규명함으로써 지구 기후 변화 및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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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올해부터 상용화를 추진 중인 특구 기술의 시제품제작과 형상화를 통해 기술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고와 시장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시제품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시제품제작 지원사업은 총 3개 분야로 ▲시제품제작 지원(목업, 시금형, 시사출 등) ▲SMT(표면실장기술, Surface Mounting Technology) 공정 지원 ▲아이디어, 기술 형상화 지원으로 구성됩니다.

지원대상은 특구 내 기업, 특구기술을 활용하여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 아이디어 기술의 실증화 및 상용화 또는 창업을 추진하는 연구원, 특구본부 아이디어 기술창업 지원사업 선정 예비창업자 등입니다.

이번 시제품제작 지원은 오는 13일까지 접수받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최고 5000만 원의 시제품제작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는 연구-생산 연계지원을 통하여 연구성과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술 융복합과 선도기업육성 등 특구의 기술사업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구축된 시제품제작 특화센터입니다.

이곳에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금형, 사출, 목업까지 시제품 제작을 위한 고속가공기, 쾌속조형 시스템 등 13종의 시설이 구축되어 있고, 'PCB 설계→Simulation→제작→SMT 조립→시험'까지 신속한 공정을 제공하기 위한 고속-이형 Chip Mounter, Reflow 등 18종의 SMT 공정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관련 사항은 대덕연구개발특구 포털(http://dd.innopolis.or.kr), 대덕테크인사이트(http://dit.or.kr/2012progra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덕기술사업화센터 기술벤처팀 042-865-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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