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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과학소식/한국지질자원연구원

올해의 KIGAM인 상, 김상배 박사, 선우춘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올해의 KIGAM인 상' 수상자로 광물자원연구본부 김상배 박사와 지구환경연구본부 선우춘 박사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김상배 박사

선우춘 박사

김상배 박사는 1985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근무하면서 광물자원 정제 및 부가가치 향상 기술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았고, 각종 폐자원으로부터 유가자원을 회수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산업 활성화에 공헌했다.

선우춘 박사는 30여 년간 암반조사 및 평가, 갱도 안정성 평가, 사면의 안정성 평가 등 자원개발 및 암반공학 분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고, 다이아몬드 와이어 쏘를 이용한 채석법 소개, 양면발파 보급, 석재가공기술 및 채석기술개발 등 다양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