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이 주 5일 수업 전면시행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또 오는 7월에는 가족단위 야외캠핑장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그램

주요내용

운영일정

참가대상

인원

(전화042)

내 애완동물 최고야!

개인들이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의 특성과 사육방법에 대한 정보교환

3.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생물탐구관

어린이
청소년
(무료)

제한없음(601-7908)

과학창의력 체험교실

과학분야 실험중심의 심층교육

5월부터
토요일 오전
과학캠프관

초・중생

400명
(601-7936

10대 미래유망업종
강연

신재생에너지, 로봇 등 미래유망업종에 대한 진로설정 정보제공

5월부터 학교별예약
사이언스홀

고등학생
(무료)

600명/회(601-7971)

우리아이 스티브잡스 만들기

저명과학기술인들이 청소년들에게 전문분야에 대한 흥미있는 경험과 지식 강연

4월부터
토・일요일
사이언스홀

제한없음
(무료)

600명/회(601-7931)

주말가족캠핑장

과학관 야외공간에 캠핑장을 조성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7월부터
매주 토요일
야외캠핑장

가족
동아리단체

200명
(15팀/회)(601-7971)

토요음악회

클래식, 실용음악, 국악 등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음악회

3월부터
4주 토요일
사이언스홀

제한없음
(무료)

600명/회(601-7931)

천체교육프로그램

클래식공연, 별자리, 영상물 등 이벤트를 곁들인 천체교육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천체관

제한없음
(무료)

190명/회(601-7908)

자연탐험단

동식물, 화석 등 자연에 대한 관찰과 소중한 가치 체험

5회(토)/년
전국지역

가족동반
초등생

400명
(601-7988)

과학문화재 탐방

고인돌, 석빙고, 고분 등에 대한 과학원리 이해와 탐구

9회(토)/년
전국지역

가족동반
초등생,
배려계층

600명
(601-7988)


※ 각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science.go.kr) 공지사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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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 세계 수준의 창의적 글로벌 인재 선발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월 18일~19일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는 '국제청소년과학창의대전(KISEF 2012)'을 개최합니다.

1월 17일(화) 작품설치, 1.18(수) 작품심사, 1.19(목) 작품설명(09:00∼12:30), 시상식(13:00∼15:30)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권위 있는 청소년 과학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작품 160여개 작품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과 학문적 교류를 거쳐 오는 5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에 참가할 한국대표 9개 작품을 선발하게 됩니다.

1) 과학경진대회 :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상 국립중앙과학관 주관), 청소년과학탐구반(YSC) 및 온라인과학탐구대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탐구토론)(이상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대한민국과학기술경진대회(한국과학교육지원단 주관), 보올림피아드(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

2)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 미국 각주 및 세계 50여개국에서 선발된 1,600여명의 우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60년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 주관사는 미국의 SSP(Society for Science & the Public)이며, 인텔이 후원 (1950년 시작, 2012년 5월 미국 피츠버그에서 개최)


□ 국내·외 25개 기관에서 특별상을 후원하는 국제행사

미국기상학회(American Meteorological Society), 예일 과학공학회장상(Yale Science and Engineering Association) 등 해외 9개 기관과 국내 7개의 출연연구기관, 9개의 관련학회 등 국내·외 약 25개 기관이 특별상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국제대회(ISEF) 심사기준 및 방법 적용

심사는 각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이 국제대회(ISEF) 심사기준 및 방법에 의해 1:1 면담방식으로 진행(5분 발표, 10분 질의응답)하며, 학생들은 한 번의 기회로 결과가 결정되는 기존 대회와는 달리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다섯 번의 심사기회가 제공됩니다.

함께하는 창의․인성교육의 장

국제청소년과학창의대전(KISEF)은 기존의 입시위주의 과열경쟁에서 벗어나,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함께하는 창의․인성교육의 장으로 펼쳐집니다.

1월 19일 9시부터 12시30분까지 참가 학생들은 일반관람객들을 위해 자신의 작품을 일반인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같은 분야에 참가한 친구들과 서로의 작품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등 함께하는 창의․인성교육을 체험하게 됩니다.

한편 2011년 5월 ISEF대회에 출전한 한국대표 9팀은 전체3위 등 총 8개 작품이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했습니다

1월 19일(목)은 작품설명회(Invitation day, 9:00~12:30)로 모든 일반인들이(학부모, 일반학생 등) 자유롭게 작품심사장에 출입하여 작품출품 학생들에게 직접 연구과정과 결과를 들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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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당시  아마존 원주민을 촬영하던 영국 관광객에 의해 포착된 이 외계인은 둥근 머리에 배가 튀어나온 전형적인 목격담 속의 외계인 모습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지역이 과거부터 외계인이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브라질 정부가 수년 동안 외계인 수색작전(작전명 프라토)을 벌였던 곳이라는 점입니다.

 

브라질 정부는 프라토 작전에 대해 함구로 일관하다 최근 이를 인정하고 막대한 분량의 관련 서류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외계인 목격담은 인류가 문명을 시작한 이후 계속됐으며, 그 기록은 고대 벽화에서 현대 사진과 영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그러나 그 정확한 실체에 대해서는 현재도 갑론을박이 진행 중이며, 이를 규명하기 위한 세계 과학자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발견된 고대 벽화에 표현된 외계인.



이런 가운데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특별전이 대전에서 열립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4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특별전시관에서 ‘영국 사이언스뮤지엄 초청 에이리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UFO의 미스터리와 1947년 미국의 로스웰사건 등 외계생명체의 흔적을 다룬 Aliens mystery world,  지구에 숨겨진 이상한 생물체를 탐험하는 Aliens science,  가상의 행성인 블루 문(Blue Moon)과 아우렐리아(Aurelia)를 최첨단 터치스크린을 통해 탐험하는 Aliens world,  그리고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 프로젝트인 S.E.T.I를 통해 직접 외계 생명체와 대화를 시도하는 체험존 등 4개의 테마로 연출된 전시 존으로 구성됩니다.

인도 고전 문헌에 묘사된 UFO 추정 물체

‘에이리언 미스터리 세상’ 코너에서는 고대 벽화 등에 나타난 UFO를 비롯해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 추락한 UFO와 외계인 사체의 진실 공방, 남미 나스카 거대 문양에 나타난 외계인 모습 등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에일리언 과학’ 코너는 심해 등 지구에 숨겨진 이상한 생명체를 바탕으로 우주 환경에서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이를 추적하는 과학자들의 활동을 공개합니다.

이어지는 ‘에일리언 세상’은 서로 상반된 환경 조건을 가진 가상 행성 블루문과 오델리아의 생명체를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외계인과의 대화’ 코너는 실제  S.E.T.I(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우주에 보내는 등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우주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중력가속도 체험계와 천체물리학자 스티븐호킹의 동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용  어  설  명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igence) :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기위한 일련의 활동을 통칭적으로 부르는말이다.
SETI 프로젝트는 외계 행성들로부터 보내오는 전자기파를 찾아서 외계생명체를 찾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시장 구성>

1. Aliens mystery world 존 <미확인 비행물체 UFO 미스터리와 로스웰 1947>

UFO 존에서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UFO와 관련된 6가지 미스터리 - p 미스터리 서클, p 팔랑케의 돌, p 핀투키오의 탄생, p나스카 문양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미스터리 존재 가능성을 모형과 영상 그리고 그래픽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또한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모티브로 한 외계인(Aliens) 존에서는 당시 비행물체가 추락한 후 발견된 외계인 사체 및 해부 영상과 뉴멕시코주 로스웰지역 신문을 확인할 수 있다. 1947년 7월 미국 뉴멕시코주의 소도시 로스웰에서 발견된 이상한 금속파편들을 로스웰 육군항공기지가 "추락한 비행접시의 파편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된 '로스웰 사건'의 진위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2. Aliens science 존 <지구에 숨겨진 이상한 생명체의 발견>

천문학, 생물학, 천문학으로 나뉜 3개의 외계 생명체 과학관은, 생물체가 살 수 없다고 여겨지는 환경 속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과, 진화론에 입각하여 환경에 적응하거나 혹은 지배하면서 그 종의 진화를 이어가는 생명체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역설적으로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진화하고 있을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가설을 대변한다. 천문관에서는 태양계에 생물체가 서식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행성들과 그 행성들에 대한 인간의 탐사노력들을 인터렉티브한 게임과 표본, 퀴즈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과학자들은 현재 인간의 과학 수준으로 태양계의 행성의 극히 일부분만을 탐사하는 상황에서 우리 태양계보다 몇 천억 배 더 큰 우주의 어느 한 공간에 생명체가 살수 있고 지구의 생명체들처럼 그들도 진화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설하고 있다  

3. Aliens world 존 <과학적 진실, 외계행성 블루문 & 오델리아 여행>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대기의 기압이 높아서 날개가 없는 생명체들도 하늘을 날 수 있지 않을까? 혹시 지구 같은 환경이라면 아마존 원시림 같은 모습을 갖고 있지는 않을까? 지구 이외에도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고 생명체들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진화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블루문과 오델리아라는 가상 외계 행성을 영상물로 제작하였다. 가상의 행성들에 서식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10개의 외계 생명체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동작하는 인터렉티브 영상 장치물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스티븐 호킹 박사의 물리학 이야기와 외계생명체 3종을 모형과 그래픽,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4. Aliens communications 존 <지구 밖 머나먼 우주 외계생명체와의 대화>

관람객은 S.E.T.I(전파메시지 전송 시스템)을 통해 우주에 메시지를 보내 외계생명체와 대화를 시도할 수 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영상관, 갤러리 등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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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2월 9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리 겨레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배우고 체험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인 '2011 전통과학대학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제35기 강좌는 "세계문화기행-인도"를 시작으로 "녹차와 건강", "커피, 제대로 알고 마시기", "우리 조상들의 식생활과 쌀" 등을 주제로 12회의 전문가 강의와 "해양수산과학의 이해와 체험", "세계문화유산 및 전통민속마을 체험" 등 우리의 문화유산에 스며있는 과학적 우수성을 현장에서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4회의 과학기술유산탐방으로 구성됩니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수강료는 15만 원입니다.

신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전화(042 -601-7987, 7988)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통과학대학은 1994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11년 이번 35기까지 18년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교육프로그램으로 그동안 265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성인교육프로그램입니다.



<제25기 전통과학대학 강좌일정>

연번

일자

이름/주제

소속/장소

강의명/위치

1

3.3(1주차)

우석자

세계여행전문가

세계문화기행‘인도’

2

3.10(2주차)

김영경

아모레퍼시픽기술연구원
건강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녹차와 건강

3

3.17
(1차탐방)

해양수산과학의 이해와 체험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관, 향일암

전남 여수일원

4

3.24(4주차)

박종만

왈츠와닥터만커피박물관

커피, 제대로 알고 마시기

5

3.31(5주차)

최공호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미술공예과 교수

우리 미래문화의 가치, 전통공예

6

4.7(6주차)

김용완

충남대 사학과 교수

중국의 소수민족 문화

7

4.14
(2차탐방)

한의학의 과학적 원리 이해 및 체험

산청한의학 박물관, 경상남도수목원

경남 산청․진주일원

8

4.21(8주차)

정연식

서울여대 사학과 교수

우리조상들의 식생활과 쌀

9

4.28(9주차)

전영직

충남대 외식산업컨설턴트

태극기의 음양오행과 식생활 건강매너

10

5.12
(3차탐방)

세계문화유산 전통민속마을 체험

경주양동마을, 경주교동최씨고택

경북 경주일원

11

5.19(11주차)

윤열수

가회박물관장

민화이야기

12

5.26
(
4차탐방)

미술관, 박물관에서 찾아보는 과학

호암미술관, 경기도립박물관

경기 용인일원

13

6.2(12주차)

전진성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커뮤니케이션팀장

유네스코와 우리 유산의 가치

14

6.9(14주차)

박병준

전 비즈매직(이은결, 최현우소속) 강사

뻔뻔한 과학마술

15

6.16(15주차)

백승종

푸른역사연구소장

조광조의 정치철학

16

6.23(16주차)

김정래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연구회장

디지털카메라와 사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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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창의력교육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1 한국학생창의력올림픽대회' 시상식이 2011년 1월 30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에 출전할 학생을 선발하는 대회로, 올해부터는 한국 최초로 '대학생창의력올림픽'을 겸하였기 때문에 더욱 뜨거웠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제1과제 "경이로운 마우스모빌", 제2과제 "골드...버그처럼", 제3과제 "고전...여행가이드", 제4과제 "열리는 구조물", 제5과제 "완벽한 순환" 등으로 128팀 896명이 그 동안 준비해온 기량을 경연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도전 과제별로 은상 이상을 수상한 상위 25개팀은 오는 5월 27부터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열리는 2011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될 금상 수상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전과제 1
 블루칩(방석민, 덕정초5)
 SCP(윤영휘, 대전노은중3)
 Trap Card(김동진, 한국과학영재고2)

◎ 도전과제 2
 슈퍼버그(성윤석, 대전노은초5)
 The Shouts of Reds(두차혁, 오륜중1)
 hidea7(김유래, 보성고1)

◎ 도전과제 3
 가온누리9971(최영아, 구엄초5)
 파인애플(이지훈, 글꽃중1)
 단백드림(김덕주, 단양고2)

◎ 도전과제 4
 시간여행(문찬영, 숭의초6)
 R∞ly Poly(윤혜준, 세화여중2)
 그린하트(박진일, 보성고1)

◎ 도전과제 5
 Creasmass(이윤규, 계성초 4)
 슈팅스타(장혜리, 영훈초6)
 N.I.C.E(강명관, 낙생고2)

Odyssey of the Mind는 1978년 미국에서 개발된 세계 최고의 창의력 교육프로그램으로 5-7명이 1개팀을 구성하여 과학·수학·문학·언어·예술 등 종합적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및 리더쉽을 신장시키는 영재교육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정식 회원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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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대전 본관 특별전시관에서 '국제청소년과학창의대전(KISEF 2011)'을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의 권위 있는 청소년 과학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작품 214개 작품이 참가하며, 이 중 오는 5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ISEF에 참가할 한국 대표 작품 9개가 선발됩니다.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는 미국 및 세계 50여 나라에서 선발된 1600명의 우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60년 전통의 국제 대회입니다.

심사는 각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95명이 국제대회(ISEF) 심사기준에 따라 1대 1 면담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에게는 총 다섯 번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1월 27일에 열리는 작품설명회(9:00~12:30)에는 모든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작품심사장에 출입해 출품 학생들로부터  직접 연구과정과 결과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행  사  개  요

□ 행사명 : 제2회 국제청소년과학창의대전(KISEF 2011)
일 시 : 2011. 1. 26(수) ~ 2011. 1. 27(목)
장 소 :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
주 최 :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중앙과학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과학교육지원단
주 관 :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중앙과학관
참가규모 : 국내 과학탐구대회*에서 선발된 약 214여개 작품참가
(KOFAC : 162개 작품, NSM 19개 작품, KSEF 27개 작품, NIA 6개 작품)
※ 국내 과학탐구대회 : 청소년과학탐구반(YSC) 전국과학탐구발표대회, 과학전람회, 온라인과학탐구대회, 발명품경진대회, 청소년과학탐구대회(NYSC), KSEF, 정보올림피아드
참가인원 : 약 1,400여명 참가 (학생, 교사, 심사위원, 교육관계자)
행사 주요특징
○ 국제대회(ISEF) 심사방법 및 기준 도입
○ 산․학․연 각 부문 전문가 110명 심사위원으로 참여
○ 국제대회(ISEF) 참가 한국대표단 선발(팀 9작품)
○ 일반인 대상 작품설명 및 학생교류 프로그램(Invitation day) 등

주요일정

일자

항목

내용

시간

1.25(화)

등록 및 작품설치

등록 및 작품설치/규격심사

09:00~18:00

심사 설명회

심사위원 대상 대회 소개 및 심사방법 등 설명회 개최

14:00~18:00

1.26(수)

전체 심사

본상 심사 및 특별상 심사

09:00~20:00

특별강연

(우수사례발표)

지도교사 학부모 대상 특별강연 및 사례발표(각 2회씩)

10:00~11:30

15:00~16:30

1.27(목)

작품설명회

(Invitation day)

일반인 대상 작품 전시 등 작품 설명회

09:00~12:30

시상식

전체 시상식 개최

13:40~15:00

================================================================================================= 

 심  사  계  획

□ 일시 : 2011. 1. 26(수) 9:00 ~ 18:00
장소 :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
심사위원 : 산․학․연 전문가 100명
심사계획
○ 심사분야 : 물리, 지구과학, 화학, 생물, 환경, 공학 / 초등
※ 중고등부는 위의 6개 분야로 심사하고, 초등은 별도 심사
○ 심사위원 : 각 분야별 전문가로 과학기술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 자격 : 해당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그 분야의 6년 이상 경험자
○ 심사방법 : 작품포스터 발표심사로 작품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한 1:1 면담심사 (5분 발표, 10분 질의․응답)
작품 출품자(팀)는 작품 전시대에 놓여진 심사시간표를 숙지하여 해당 시간에 방문한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받으셔야 하며, 한 작품 당 5~6회 심사위원 1:1 면담심사가 이루어짐
○ 심사일정

일자

시간

내용

비고

장소

25일(화)

~14:00

심사위원 등록

심사위원

전체

스파피아

(4층 목련홀)

14:00~14:30

대회 소개 및 경과보고

14:30~15:30

심사기준 및 방법 교육

15:30~16:00

질의응답

16:00~18:00

분야별 심사위원 협의

- Abstract, 논문 Review

18:00~20:00

심사위원 만찬

26일(수)

08:00~09:00

심사준비

- 심사작품 위치확인

심사위원

전체

국제회의실

09:00~12:00

본상심사Ⅰ

과학관

특별전시관

13:00~16:00

본상심사Ⅱ

16:30~18:00

특별상심사/종합심사

특별상 심사위원

대표심사위원

19:00~20:00

최종심사

대표심사위원

심사 시 작품전시장에는 출품학생 및 심사위원만 출입가능(교사, 학부모 출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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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재형 과학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이 2010년 겨레과학기술응용개발사업 성과기획전을 2011년 1월 31일까지 상설전시장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성과기획전은 2010년에 수행한 '닥펄프를 활용한 누센펌프의 격막개발에 관한 연구(충남대학교 허환일교수)', '친환경 발효 전통접착제 개발을 위한 기반 연구(부산대학교 이영희교수)', '고대와 현대의 고유 먹 특성분석을 통한 먹의 품질 향상 연구(충북대학교 김병로교수)', '파란(칠보) 원료의 발색메커니즘 규명 및 원천기술 재현을 통한 산업화 기반 구축(공주대학교 이찬희교수)' '도자기 태토의 주요산지조사 및 광물학적 특성 분석을 통한 양질의 태토 모델 구축(한국세라믹기술원 조우석센터장)' 등 5개 연구 분야에 대한 결과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란(칠보) 방짜 적용 시작품

(A∼C) 파란(칠보) 적용 전, (D∼F) 파란(칠보) 적용 후 완성 시작품



천연접착제 분야에서는 지금까지 연구하지 않았던 발효 콩을 이용한 접착제 개발 연구를 통해 황랍, 백반, 석회 등의 첨가제를 넣지 않고도 단단하게 유지되는 단일 접착제로서의 발효 콩풀의 사용가능성 확인에 대한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먹 분야에서는 문헌을 통해 천연 송연먹의 제조 과정을 재현해 그 기술을 확보하고, 고대와 현대 먹의 분석을 통해 황과 산소 함량을 기준으로 먹의 품질 평가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먹의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무기안료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제조기법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던 파란(칠보) 유약제조 과정의 원천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보하고, 방짜 제품 적용 실험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겨레고유기술 산업화 기반 구축의 바탕을 마련했습지다.

이번 전시전에서는 '한지를 활용한 드라이아이스 로켓 제작 및 발사', '전통접착제를 이용한 전통책 만들기', '고유 먹 만들기', '파란(칠보) 핸드폰 및 열쇠고리 제작' 등의 체험 활동을 주 1회씩 진행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연구 결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겨레과학기술응용개발사업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한지, 염색, 발효, 접착제, 금속가공, 무기안료 분야 등에서 17개 과제가 수행 완료됐습니다.

이를 통해 학술지 발표와 특허 신청 등 많은 연구 성과를 이뤘고, 겨레과학기술의 연구기반 구축과 실용화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파란(칠보) 유약 제조 과정

(A) 원료배합, (B, C) 배합원료의 용융, (D, E) 급속냉각, (F, G) 건조, (H) 유약의 입도조절(분쇄), (I) 생산된 유약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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